"기성용, 함께 뛸 수 있어 영광" 레전드 파트너와 '완벽 호흡' 오베르단 "나 포함 포항 선수들 주목받는 한 해 되길"[현장인터뷰]
포항스틸러스의 중원을 책임지는 K리그1 최정상급 미드필더 오베르단, 이제는 자신보다 팀을 더 생각하는 선수로서 구단의 중심에 자리 잡고 있다. 2023년 임대로 먼저 포항 유니폼을 입었던 오베르단은 2024년 완전 이적과 함께 포항과 3년 계약을 체결하며 포항의 엔진으로서 올 시즌까지 활약하고 있다. 첫 시즌부터 활약은 대단했다. 2023시즌 K리그1 베스
- 스포츠조선
- 2025-08-21 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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