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카드 ‘2년 차’ 파에스 감독 “경험·연륜 보강, 대표팀 자원 변수 있지만 목표는 봄 배구”[현장인터뷰]
우리카드 파에스 감독이 인천 송림체육관에서 인터뷰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 인천=박준범기자 우리카드 마우리시오 파에스 감독은 V리그 2년 차를 준비하고 있다. 파에스 감독은 지난해 처음으로 V리그를 밟았다. 다만 외국인 선수 아히(삼성화재)가 6경기만 뛰고 부상으로 이탈하는 ‘악재’와 마주했다. 니콜리치를 수혈해 반등을 노렸으나 봄 배구 진출엔 실
- 스포츠서울
- 2025-08-19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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