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광훈-기성용과 '리더십 삼권분립' 캡틴 전민광 "나는 중간다리 역할"...리그 전 경기 출장 비결은 "항상 팀에 헌신하는 마음가짐"[현장인터뷰]
3연승을 달린 상승세의 포항 스틸러스, 그 안에는 헌신하는 '캡틴' 전민광(32)이 있었다. 포항은 15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6라운드 FC안양과의 맞대결에서 1대0으로 승리했다. 포항은 안양전 승리로 3연승, 3경기 연속 1대0 승리와 함께 무실점을 기록했다. 3연승 직전에 기록한 3연패 과정에서 12실점을 허용하며 무
- 스포츠조선
- 2025-08-18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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