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 파동 끝 잔류 가닥, 광주 아사니 “감독님이 얘기하셨을 테니…나는 축구에만 집중하겠다”[현장인터뷰]
광주 아사니가 17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전과의 경기를 마친 뒤 인터뷰에 응하고 있다.광주 | 정다워 기자 광주FC 외국인 공격수 아사니가 잔여 시즌 활약을 다짐했다. 아사니는 17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전하나시티즌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26라운드 경기를 마친 뒤 최근 이적 논란에 관해 얘기했다. 올해로 광주와 계약이 종료되는 아사니
- 스포츠서울
- 2025-08-17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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