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니 고별전 아닙니다" 이정효 감독 직접 설명…"이야기 잘 나눴다, 있는 동안 최선을 다하기로" [현장인터뷰]
이정효 감독은 이번 경기가 아사니의 고별전이 아니라고 말했다. 이 감독에 따르면 아사니는 이 감독과 대화를 나눈 뒤 광주FC에서 뛸 때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다만 아사니와의 결별 시기가 확실하게 정해진 것은 아니다. 이정효 감독이 지휘하는 광주FC는 17일 오후 7시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대전하나시티즌과 하나은행 K리그1 2025 26라운드
- 엑스포츠뉴스
- 2025-08-17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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