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경기 연속 무실점+‘1-0’ 승리, 박태하 감독의 미소 “중요한 시기에 의미 있어, 큰 힘 된다”[현장인터뷰]
박태하 감독.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3경기 무실점, 1-0 승리 의미 있다.” 박태하 감독이 이끄는 포항 스틸러스는 15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6라운드 FC안양과 맞대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3연승으로 승점 3을 추가한 포항(승점 41)은 경기가 없었던 김천 상무(승점 40)를 제치고 3위 자리를 꿰찼다. 포항은
- 스포츠서울
- 2025-08-15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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