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중아, 해영아, 미안, 너희가 최고 마무리야" 무한 릴레이 은퇴 인터뷰 속 눈이 번쩍, 뒤늦게 전한 진심[인터뷰]
13일 대구 라이온즈파크에서 인터뷰 하는 오승환. 대구=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은퇴 선언 이후 오승환과 그의 휴대폰은 쉴 새가 없다. 선수는 끊임 없는 릴레이 인터뷰를 이어가고 있다. 그의 휴대폰에는 '수고 많았다'는 지인의 연락이 쉴 새 없이 이어진다. 비슷한 이야기를 반복하려니 살짝 지치는 건 사실. 13일
- 스포츠조선
- 2025-08-14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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