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하 감독의 페르소나'→팀 K리그 깜짝스타까지...어정원, 뉴캐슬전이 키워준 꿈의 크기 "수준 높은 팀들과의 경기 동기부여"[현장인터뷰]
"뉴캐슬과 같이 수준 높은 팀들과 계속 경기하고 싶다는 동기부여가 좀 생겼다" 포항스틸러스의 핵심으로 자리잡은 어정원은 올여름을 거치며 더 큰 성장의 꿈을 꾸게 됐다. 2021년 부산아이파크에서 프로 무대를 밟은 어정원은 2024시즌을 앞두고 포항 유니폼을 입으며 K리그1 무대로 향했다. 데뷔 이후 처음 경험하는 K리그1 무대에서 어정원은 좌우 풀백, 중앙
- 스포츠조선
- 2025-08-14 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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