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맞나 싶긴 했는데…" 결승포 쳤는데 '자책+반성'한 남자, 이유는? [인터뷰]
인터뷰에 임한 하재훈. 김영록 기자 사진제공=SSG 랜더스 사진제공=SSG 랜더스 "이게 맞나? 싶은데 난 그렇게 봤으니까, 하지 말았어야할 실수다." 모처럼 부진을 씻고 결승 홈런을 쏘아올렸다. 하지만 SSG 랜더스 하재훈(35)의 얼굴에는 미소와 함께 속상한 기색이 담겨있었다. 13일 인천 키움 히어로즈전 결승타의 히어로다. 키움 정현우 상대로 이날 2
- 스포츠조선
- 2025-08-13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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