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인터뷰] 하재훈이 프로서 살아남는 법 “힘들어도 합니다, 계속”
사진=이혜진 기자 “그럼에도 불구하고, 버티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한 치 앞을 내다보기 힘든 것이 인생이라 했던가. 외야수 하재훈(SSG)도 예외는 아니다. 이력이 독특하다. 타자에서 투수로, 다시 타자로 전향한 케이스다. 활동 무대도 미국에서 일본, 한국으로 이동했다. 타고난 스포츠맨이라고 볼 수도 있지만, 그만큼 마음고생도 심했을 터. 항상 크고
- 스포츠월드
- 2025-08-13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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