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인터뷰] 주전 2루수 도약한 ‘복덩이 곰’ 오명진, 계속 성장 중입니다
사진=스포츠월드 김종원 기자 “대견하죠. 시즌 초와 비교하면 많이 원숙해졌습니다.” 프로야구 두산의 2025시즌 히트상품 중 하나는 6년 차 신예 내야수 오명진이다. 조성환 두산 감독대행도 함박웃음이다. 현시점 타선 세대교체의 기수로 우뚝 서며 핵심 전력으로 자리 잡았다. 수장은 “올해 성장세가 정말 돋보인다”며 엄지를 치켜세운다. 한때는 실수 한 번에 경
- 스포츠월드
- 2025-08-11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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