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전승에도 웃지 못한 황선홍 감독 “순간적으로 방심해 나오는 실점 많아, 이창근은 손가락 골절로 수술해야 할 수도”[현장인터뷰]
황선홍 감독.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순간적으로 방심해 어의없는 실점하는 장면이 많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대전하나시티즌은 10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 25라운드 수원FC와 홈 경기에서 3-2로 역전승했다. 대전(승점 42)은 김천 상무(승점 40)을 제치고 2위 자리로 올라섰다. 대전은 전반 1분 만에 최건주의 선제골로
- 스포츠서울
- 2025-08-10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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