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인터뷰]아사니 없어도 '광주 경계령'...박태하 감독 "우리는 우리가 준비한 대로 해야한다"
"우리는 우리가 준비한 대로 해야한다" 포항과 광주는 10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5' 25라운드 경기를 앞두고 있다. 포항은 대구전 1대0 승리를 통해 직전 3연패의 아픔을 털어냈다. 특히 클린시트 승리를 거둔 점이 고무적이다. 3연패 기간 무려 12실점을 허용한 수비가 다시 재정비되며 대구를 상대로 안정적인 경기력을 펼쳤다.
- 스포츠조선
- 2025-08-10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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