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걸음치다 넘어져 동점골 ‘빌미’, 골키퍼 강현무 바라보는 김기동 감독 “실수로 위축되는 부분 있어, 본인이 마음 잡아야”[현장인터뷰]
김기동 감독.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강현무는) 실수가 나오다 보니 위축되는 부분이 있지 않나 싶다.” 김기동 감독이 이끄는 FC서울은 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5라운드 대구FC와 맞대결에서 2-2로 무승부를 거뒀다. 2연승에 실패한 서울(승점 37)은 2위 김천 상무(승점 39)와 격차를 1점 줄인 것에 만족해야
- 스포츠서울
- 2025-08-08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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