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전골’ 취소 아쉬움 삼킨 김병수 감독 “선수들이 가장 열심히 뛴 경기, 나도 승리가 절실하다”[현장인터뷰]
김병수 감독.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선수들이 가장 열심히 뛴 경기, 나도 승리가 절실하다.” 김병수 감독이 이끄는 대구FC는 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5라운드 FC서울과 맞대결에서 2-2로 무승부를 거뒀다. 승점 15를 확보한 대구는 이날 전북 현대에 패한 11위 FC안양(승점 27)과 격차를 다소 줄였다. 대구는
- 스포츠서울
- 2025-08-08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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