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야말 유니폼 겟!' 지오바니의 미소 "꿈 실현됐다고 생각…FC서울전, 도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지오바니(24·대구FC)가 라민 야말(18·FC바르셀로나) 유니폼의 주인공이 됐다. 대구FC는 4일 대구스타디움에서 FC바르셀로나(스페인)와 친선경기를 치렀다. 이날 경기 외적인 이슈 중 하나는 '야말과 유니폼을 바꾸는 선수는 누구일까'였다. 7월 31일 FC서울전에선 제시 린가드가 야말과 유니폼을 교환했다. 대구에선 지오바니가
- 스포츠조선
- 2025-08-06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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