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인터뷰] “롯데가 가을야구를 한다면”…조금씩 무르익는 로컬보이의 꿈
사진=이혜진 기자 “하루하루, 꿈같은 기분입니다.” 빛나는 잠재력만큼은 분명했다. 2022 1차 지명으로 롯데의 선택을 받았다. 150㎞를 넘나드는 강속구는 시선을 모으기 충분했다. 다만, 좀처럼 날개를 활짝 펴지 못했다. 예기치 못한 부상도 한 몫을 했다. 꽤 오랜 시간 ‘유망주’라는 이름표를 달고 있었던 이유다. 역경을 발판 삼아 올 시즌 마침내 껍질을
- 스포츠월드
- 2025-08-05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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