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야말이 아니더라…혀 내두른 대구 황재원·장성원 “차원이 달라, 그런 템포·속도 변화·드리블 처음 봤다”[현장인터뷰]
야말(오른쪽에서 첫 번째)이 4일 대구전에서 가비의 선제골을 돕고 환호하고 있다. 사진 | 대구=연합뉴스 “차원이 다르더라.” 대구FC는 4일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바르셀로나(스페인)와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0-5로 완패했다. 바르셀로나는 전반전 3골, 후반전 2골로 승리를 완성했다. 전반과 후반에 전혀 다른 라인업을 꺼냈음에도 경기력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
- 스포츠서울
- 2025-08-05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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