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민 야말 상대한' 대구 풀백 장성원 "차원 다른 선수…언제 해볼지 모르는 좋은 경험이었다" [현장인터뷰]
고생한 기색이 역력했다. 세계 최고의 재능 라민 야말은 45분간 상대한 대구FC의 풀백 장성원은 티나게 지친 모습에도 지금이 아니면 언제 또 야말을 상대하겠냐며 미소를 지었다. 짧았지만 굵었던 야말과의 맞대결을 통해 한층 더 성장한 장성원이다. 장성원은 4일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바르셀로나와의 친선경기에 선발 출전해 45분간 야말을 마크하는 임무를 수행했다
- 엑스포츠뉴스
- 2025-08-05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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