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인터뷰] SSG 조병현, 최강 ‘철벽’ 마무리 향해 뚜벅뚜벅
사진=SSG 랜더스 제공 누구도 ‘통곡의 벽’을 넘지 못한다. 그 어떤 위기 순간에도 묵묵히, 또 흔들림 없이 뒷문을 걸어 잠근다. 현시점 프로야구서 가장 믿음직스러운 수호신을 꼽으라면 단연 조병현(SSG)이다. 4일 기준 세이브 20개로 리그 6위에 올라있다. 이 숫자만으로는 조병현의 영향력을 설명하기엔 부족하다. 블론세이브는 한 차례뿐, 주어진 기회는
- 스포츠월드
- 2025-08-05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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