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한화 간다며?" 예비신랑의 말못할 고민 → 깊었던 마음고생…하지만 롯데가 그를 원했다 [인터뷰]
인터뷰에 임한 롯데 장두성. 김영록 기자 사진제공=롯데 자이언츠 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롯데-키움전. 2회초 무사 장두성이 3루타를 치고 있다. 고척=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25.8.3/ "신경이 많이 쓰였던 건 사실이에요.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죠." 트레이드 마감시한이 다가올수록 장두성(26)의 마음은 바짝바짝 타들
- 스포츠조선
- 2025-08-04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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