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포토] "인형이 살아있어"…장원영, 물오른 미모
‘제33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레드카펫이 6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동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아이즈원' 장원영은 이날 버건디 원피스를 입고 등장했다. 사랑스러운 비주얼과 깜찍한 포즈로 10대의 상큼함을 발산했다. 한편 ‘제33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음반 부문 시상식은 가수 성시경과 배우 강소라가 맡았으며, JTBC·JTBC2·JTBC4에서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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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6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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