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선화 "한승우 엑스원 활동 뿌듯, 누나로서 걸림돌 안 되려 해" [화보]
배우 한선화가 분위기 여신으로 거듭났다. '구해줘2'에서 고마담 역으로 인상적인 연기를 펼친 한선화가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 11월호의 화보를 장식했다. 은은한 토프 컬러와 브라운 컬러의 메이크업을 강조한 이번 화보에서는 한선화의 부드럽고 매혹적인 아름다움을 담아냈다. 눈과 입술을 물들인 다양한 브라운 컬러 포인트의 뷰티 룩을 완벽히 소화하며 분위기 있는
- 엑스포츠뉴스
- 2019-10-21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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