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자라니’ 밈 하나로 광고 찍은 김영인..졸혼 후 홀로인 근황 (특종세상)[어저께TV]
'심영 밈'으로 유명한 배우 김영인이 근황을 공개했다. 24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는 김영인이 출연해 배우 생활과 가족사를 털어놨다. 이날 김영인은 “내가 고자라니. 이게 무슨 소리야”라는 드라마 대사로 최근 MZ세대 사이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다며 “특이한 대사 상황 때문에 저를 많이 알아주는 편이다. 광고도 몇천만 원짜리 하나 했다”고 밝혔다. 최
- OSEN
- 2025-07-25 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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