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살인의 추억’ 그 배우...“봉준호에게 먼저 영화 만들라고” (전현무계획2)[어저께TV]
배우 김뢰하가 봉준호 감독과의 인연을 전했다. 27일 방송된 MBN 예능 ‘전현무계획2’(MBN·채널S 공동 제작) 35회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곽준빈)가 ‘충무로의 보물’ 김뢰하, 류현경과 함께 47년 전통의 ‘홍성 최초 냉삼(냉동삼겹살)집’을 섭렵했다. 이날 '냉삼집’에 도착한 김뢰하는 “옛날엔 고기를 돌판에 구워먹었다”며 ‘먹방 스킬’을 전수한다. 이
- OSEN
- 2025-06-28 05:32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