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후유증' 박진영, 결국 청력 잃나…청천벽력 엔딩(미지의 서울) [텔리뷰]
미지의 서울 / 사진=tvN 캡처 '미지의 서울' 박진영이 청력을 잃을 위기에 처했다. 22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10회는 이호수(박진영)가 걸려온 전화와 유미지(박보영)의 말소리를 듣지 못하는 장면으로 막을 내렸다. 앞서 이호수는 현상월(원미경)의 변호사로서 명의도용 혐의는 인정하면서도 재산 갈취 등 이익을 위한 행위는 아니었다고 주
- 스포츠투데이
- 2025-06-23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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