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도 끔찍한 기억…남궁민 "신인 때 엄청 혼나, 다 비방용"(틈만나면)[텔리뷰]
사진=SBS 틈만나면 캡처 배우 남궁민이 여의도에서 겪은 신인 시절의 설움을 회상했다. 17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서는 남궁민, 전여빈, 이설과 함께 여의도를 누볐다. 유재석은 남궁'민'을 애칭인 "궁민이"라고 불렀다. 유재석은 "왜냐면 우리 궁민 씨하고는 'X맨'(2004년) 때부터 봤다. 그때부터 '궁민이, 궁민이' 그래서 입에 밴 거 같다"고
- 스포츠투데이
- 2025-06-18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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