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 "子 홀로 양육 힘들었다, 아빠 가끔씩 만남? 전혀 없어"(솔로라서) [텔리뷰]
솔로라서 오윤아 / 사진=SBS Plus·E채널 캡처 '솔로라서' 오윤아가 이혼 후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22일 방송된 SBS Plus·E채널 예능 '솔로라서'에서는 오윤아와 아들 민이의 하루가 전파를 탔다. 이날 오윤아는 "2016년에 이혼했다. 이제 솔로 생활 9년 됐다. 별거 생활까지 포함하면 솔로 생활은 13년차"라고 말했다. 이어 아들 민이에
- 스포츠투데이
- 2025-04-23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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