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준, 학폭 가해자 누명 위기(언더커버 하이스쿨) [텔리뷰]
언더커버 하이스쿨 / 사진=MBC '언더커버 하이스쿨' 서강준이 학폭 가해자로 누명을 썼다. 28일 밤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언더커버 하이스쿨' 3회에서는 학폭 가해자로 지목된 정해성(서강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동민(신준항)은 박태수(장성범)의 학폭 가해 사실을 덮고 "진짜 절 때린 사람은 정해성이에요"라고 거짓말했다. 이에 오수아(진기주)가
- 스포츠투데이
- 2025-03-01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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