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한 모습만 보이고 싶었는데" 박순천X강현종, 20년 만에 재회한 이유[어저께TV]
"넌 수남이고, 난 수남 엄마지". '회장님네 사람들'에서 배우 박순천과 강현종이 20년 만에 엄마와 아들로 눈물의 상봉을 이뤘다. 지난 11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회장님네 사람들'에서는 박순천과 강현종이 드라마 '전원일기' 멤버들을 만났다. 이날 박순천은 지난해에 이어 다시 한번 '전원일기' 멤버들을 찾아왔다. 그는 "수남이가 온다고
- OSEN
- 2023-12-12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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