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심모델 강인경 "1년간 게임에 2억 과금..돈쓰는거 좋아해"('노빠꾸')[Oh!쎈 리뷰]
맥심 모델 강인경이 게임에 2억을 썼다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7일 '노빠꾸 탁재훈' 채널에는 맥심 모델 강인경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신규진과 탁재훈은 강인경의 프로필을 읊기 시작했다. 그러던 중 신규진은 "키가 155cm에 200mm? 발사이즈냐. 발이 200mm냐"고 깜짝 놀랐다. 탁재훈은 "발가락이 없냐"고 물었고, 강인경은 "다 달려있긴 하다"
- OSEN
- 2023-12-09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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