붐 "월세 500만원에 살았다"..룸메이트는 바로 '반전' [Oh!쎈 리뷰]
'세모집'에서 붐이 월세 500만원을 사랑ㅆ던 과거 일화를 전했다. 1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세모집’ 에서 붐이 월세 경험을 전했다. 이날 붐은 “얼마 전 깜짝 놀랐다”며 서울에서 가장 비싼 집이 공개됐다고 했다. 바로 한남동에 위치한 집. 최고가는 바로 건물1채가 180억원이었다. 붐은 “거기에 방시혁씨 산다더라, 그 곳에 태양과 민효리린도 이웃주민”
- OSEN
- 2023-12-02 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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