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 연예인 따귀 때리고 구속…” 박일남, 85세에 돈 한 푼 없이 길바닥行 ‘깜짝’ (‘특종세상’) [어저께TV]
'특종세상’ 지난날을 속죄하며 떠돌이 생활을 하는 박일남의 모습이 그려졌다. 21일 오후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갈대의 순정', '엽서 한 장', '그리운 희야' 등을 부른 가수 박일남을 만났다. 가수 박일남은 “처음 낸 음반이 많이 나갔다. 요즘으로 치면 300만이다. 요즘으로 치면 빌딩 한 두개는 가지고 있겠죠?”라고 언급했다. 떠돌이 방랑자
- OSEN
- 2023-09-22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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