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김종민, 17년차 자존심 와르르..까나리카노 얼굴 분사 [Oh!쎈 리뷰]
방송 화면 캡쳐 ‘1박2일 시즌4’ 김종민이 17년차의 자존심을 구겼다. 28일 방송된 KBS2 ‘1박2일 시즌4’는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특집으로 꾸며져 충청남도 당진으로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다양한 일정을 마친 뒤 도착한 베이스 캠프에서는 ‘연예인 vs 매니저’로 저녁식사 복불복이 시작됐다. 멤버들은 “우리가 얼마나 힘든지 알아야 한다
- OSEN
- 2023-05-28 18:43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