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태 첫째 子 아스퍼거 증후군 의심…"무섭게 몰두+타인에 무관심"(아빠하고3)[텔리뷰]
사진=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캡처 배우 김정태의 첫째 아들 '야꿍이' 지후가 천재성을 갖고 있지만 사회적 시그널을 잘 읽지 못하는 아스퍼거 증상과 유사한 특징을 보였다. 11일 방송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3'에 김정태가 새롭게 합류해 아내와 두 아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야꿍이' 지후는 물리학 게임 개발을 하거나, 유창한 영어로 혼잣말을 하는 등 남
- 스포츠투데이
- 2026-03-12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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