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 원진서, 시험관 준비 중…윤정수 "알람 똑같이 맞춰놨다" [텔리뷰]
사진=TV조선 윤정수 아내 원진서가 시험관 준비 중인 근황을 전했다. 9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는 배기성·이은비 부부가 윤정수·원진서 부부를 집에 초대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원진서는 알람 소리를 듣고 약을 챙기는 모습이었다. 윤정수는 "요즘 병원을 다녀서 산부인과 약을 (먹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 친구 정신없어서 나도 알람을
- 스포츠투데이
- 2026-03-10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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