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남보라, "38세 고위험 산모" 고백…기형아 검사 결과 이상 無 [텔리뷰]
사진=KBS2 배우 남보라가 초음파 검사를 통해 콩알이(태명)를 만났다. 20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남보라가 출연했다. 이날 남보라는 6월 출산을 앞두고 어머니와 함께 산부인과를 찾았다. 의사는 "불편한 건 없었나. 배 아프거나 당기거나 하는 건 없었나"라고 물었다. 남보라는 "크게 불편한 건 없었는데 가끔 콕콕 찌르는데 원래 그런가"
- 스포츠투데이
- 2026-02-21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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