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정 정체, 죽은 줄 알았던 빈궁이었다(이강달) [텔리뷰]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 사진=MBC 캡처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김세정이 강태오와 다시 만났다. 7일 첫 방송된 MBC 새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이하 '이강달')에서는 박달이(김세정)의 정체가 이강(강태오)의 죽은 아내 빈궁이라는 사실이 드러났다. 보부상 박달이는 "한양에 절대 가면 안 된다. 추노꾼들이 아직도 널 쫓고 있다"는 고모 박홍
- 스포츠투데이
- 2025-11-08 06:5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