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의 신선함+정성화의 친숙함=가장 예쁜 정상훈 표 '미세스 다웃파이어' [Oh!쎈 리뷰]
뮤지컬 '미세스 다웃파이어'는 황정민, 정성화, 정상훈까지 3인 3색의 다니엘-다웃파이어를 골라보는 재미가 크다. 이들 중 막내 정상훈은 황정민의 신선함과 정성화의 친숙함을 고루 갖춘 최적의 캐스팅이다. 지난달 27일 개막한 뮤지컬 ‘미세스 다웃파이어’는 할리우드 톱배우 로빈 윌리엄스가 활약한 동명의 영화를 뮤지컬화 한 작품이다. 이혼 후 자녀들과 떨어져
- OSEN
- 2025-10-29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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