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남' 실제 모델 변호사, 서초동 최대 로펌 대표였다.."매출 600억 목표" [어저께TV]
김희준 변호사가 자기애를 아끼지 않았다. 31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검사 출신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을 연 변호사 김희준이 첫 등장했다. 이날 김희준 보스는 자신을 ‘서초동 로펌 프린스’라고 말하며 “버닝썬 사건에서 이슈가 되었던 속칭 ‘물뽕’. 이름도 제가 지었다. 넷플릭스 ‘수리남’ 사건도 제가 했고. 프로포폴도 제가 최초로 마
- OSEN
- 2025-09-01 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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