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영감의 도시" 블랙핑크 제니, 서울관광 홍보대사 된다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2025년 서울관광 명예홍보대사로 선정됐다. 29일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제니를 2025년도 서울관광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했다"라고 밝혔다. 제니는 평소 "서울은 나에게 영감의 도시", "서울의 감성이 곧 나의 스타일"이라는 언급을 하며 서울에 대한 깊은 애정을 보여왔다. 이에 서울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세련되고 감각적인 서울의
- 스포티비뉴스
- 2025-07-29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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