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우주연상' 아우라..아이유, 또 경사 터졌다! '세관 홍보대사' 얼굴
아이유, 여우주연상 아우라 그대로…공항서도 빛난 '세관 홍보대사' 비주얼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인천국제공항에서도 여우주연상 수상자의 아우라를 한껏 발산했다. 최근 제61회 대종상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품에 안은 데 이어, 이번엔 공항에서 또 한 번 경사를 맞이한 것. 아이유는 25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열린 ‘인천공항본부세관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했다. 공
- OSEN
- 2025-07-25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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