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고정우, '희망찾기 등산·트레킹 교실' 세 번째 홍보대사
산악인 오은선 대장과 함께하는 '제11회 희망찾기 등산·트레킹 교실' 개막식이 26일 서울 북한산국립공원 우이분소 인근 백운천 휴게공간에서 열렸다. 홍보대사로 참석한 가수 고정우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북한산 육모정고개~영봉 코스를 걸었다. 육모정고개~영봉 코스는 북한산의 비경을 품고 있어 북한산에서도 가장 인기가 많은 코스 중 하나다. 산악인
- 조이뉴스24
- 2025-04-26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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