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비전 홍보대사' 윤유선, 2천만 기부 "깊은 위로의 마음"
'월드비전 홍보대사' 배우 윤유선이 2천만원을 기부했다. 28일 국제구호개발NGO 월드비전은 윤유선 월드비전 홍보대사가 경남·경북 지역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아동과 주민들을 돕기 위해 2천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배우 윤유선이 2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KBS2 새 주말드라마 '미녀와 순정남'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 조이뉴스24
- 2025-03-28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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