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인천공항에서 못 본다…배너 철거→홍보대사 계약 종료
관세청 인천공항본부세관이 지난해 3월 위촉했던 홍보대사 걸그룹 뉴진스를 최근 교체하기로 결정하고 새로운 홍보대사 물색에 들어간 것으로 전해졌다. 27일 서울경제에 따르면 관세청 인천공항세관은 걸그룹 뉴진스와의 홍보대사 위촉 계약(1년)을 갱신하지 않고 그대로 종료했다. 인천공항 입국장에 설치돼있던 뉴진스 배너도 철거했다. 지난해 3월 22일 인천공항세관은
- 엑스포츠뉴스
- 2025-03-27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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