젝키 출신 강성훈,청년 마약 퇴치 홍보대사 됐다.."연예인 마약 이슈 실망"
그룹 젝스키스 출신 가수 강성훈이 청년 마약 퇴치를 위한 홍보대사가 됐다. 한국 청년 마약 예방 퇴치 총연합(이하 한마총)은 지난 28일 서울 구로구민회관에서 발대식을 갖고, 마약 중독 예방 및 재활센터 지원 촉구에 나섰다. 홍보대사로 나선 강성훈은 "요즘 청소년 마약 문제가 심각한 사회 문제가 되고 있고, 특히 연예인들의 마약 이슈로 많은 분들이 실망하셨
- OSEN
- 2023-11-30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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