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홍보대사’ 한상진, 북항 상어 봤다..“첫째도 둘째도 안전”
부산에 거주 중인 배우 한상진이 화제를 모으는 ‘북항 상어’를 보러 갔다. 20일 한상진은 개인 SNS를 통해 부산 북항친수공원 수로에서 유영하는 상어를 보기 위해 공원을 찾는 영상을 게재했다. 기대를 모으고 간 장소에서는 조용히 헤엄치는 상어의 모습이 포착됐다. 이에 한상진은 “첫째도 둘째도 안전이 중요합니다”라고 강조한 뒤 “부산 북항친수공원에 찾아온
- OSEN
- 2026-09-21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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