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 번 돈은 부산서 쓴다”더니…한상진, 부산 홍보대사 됐다
배우 한상진이 부산시 미디어 소통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부산광역시는 지난 16일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한상진과 그의 아내인 여자프로농구(WKBL) BNK 썸 박정은 감독을 미디어 소통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의 임기는 2년으로, 향후 부산의 도시 브랜드를 알리고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역할을 맡는다. 한상진은 아내 박 감독의 부산팀 부임을 계
- 세계일보
- 2026-03-17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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