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홍보대사' 김창렬, 日서 입국 거부 당해⋯"정치적 보복, 독도에 사죄하라"
독도에 방문한 가수 김창열. 독도사랑운동본부 홍보대사 가수 김창열이 일본 입국을 거부당했다. 22일 사단법인 독도사랑운동본부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본은 올해도 어김없이 다케시마의 날(거짓 독도의 날) 행사를 강행한다”라며 이같이 알렸다. 본부는 “김창열 홍보대사와 함께 시마네현에서 일어나고 있는 독도역사 왜곡 현장을 둘러보기 위해 19일 시마네현을
- 이투데이
- 2026-02-22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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