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보이스피싱 피해예방 홍보대사에 가수 나태주
가수 나태주 [금융감독원 제공] (서울=연합뉴스) 강수련 기자 = 금융감독원은 가수 나태주를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3일 밝혔다. 태권도 선수 출신인 트로트 가수 나태주는 보이스피싱 취약계층인 중·장년층에서 인지도가 높다. 금감원은 "평소 태권도를 활용한 화려한 무대 퍼포먼스 등을 보여줘 범죄에 강력 대응한다는 이미지에도 부합한다"고
- 연합뉴스
- 2026-01-13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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